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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갤러리

만취정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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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진아
댓글 7건 조회 209회 작성일 26-08-11 13:14

본문

보이지않는  수장이 올립니다.
만취정과  경주김씨와의 관계가  있는가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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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김균(계림군) 경주김씨계림군파  7세손 만취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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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님의 댓글

김진아 작성일

김균(계림군)과  계림군파의  관계가  있습니까?
계림군파는  경순왕님의 왕자중에  왕손인 계파입니다.
계림군과의 관계는 절대로  아닙니다.
경주김씨 대종친회 홈페이지 원상복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가문이신지 모르시겠지만 타인의 문중에 계파와 분파를
생각대로 바꾸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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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용님의 댓글의 댓글

김진용 작성일

안녕하세요, 평안한 나날을 보내고 계십니까.
작성하신 글을 보아하니 제가 일전에 올린 만취정 사진 및 글을 보고 작성하신 듯 싶습니다.

우선, 제가 만취정 사진을 올린 것은 워낙 대종친회 사진 갤러리가 뜸하니 경주 김씨와 관련된 유적이나 사적지가 있다면 올려봄이 어떨까 하여 시작을 끊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여러 파의 후손 분들도 관계된 유적지가 있다면 방문해보고 사진찍어 공유하며 종친회 사이트가 활발해졌으면 합니다. 이 곳은 결국 자신의 파 뿐만 아니라 '경주 김씨'임에, 그리고 그 후손임에 자부심을 가진 사람들 모두를 위한 공간 아니겠습니까? 요즘 족보 믿을 수 없고 실제 가문 후손일 확률 얼마 안 된다고들 하지만 경주 김씨로서의 자부심을 서로가 나눌 수만 있다면 어떠한 사진이든, 게시글이든 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계림군파 이야기인데요, 제가 계림군파의 지파인 만취공파이며 사(史)학계에 몸 담았기에 역으로 질문을 드립니다.
계림군파가 '경순왕님의 왕자 중에 왕손인 계파'라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파조를 누구로 보아야 한다는 말씀인지요?
계림군파는 세계(世系)는 모르나 고려 '장군공' 김순웅의 후손 중, 조선 개국공신 김균(계림군)을 '파조'로 분파된 계파입니다.
세계(世系)를 모른다는 말은, 경순왕의 직계인지 아닌지 혹은 또 다른 계파로 내려오던 것인지도 알기 어렵다는 말입니다.

"증보문헌비고"에서 김순웅을 경순왕의 후예, 혹은 단순 김알지의 후예, 경순왕의 넷째 아들 김은열의 후손 등으로 명시하기도 했으나, 근현대에 발견된 금석문에는 김순웅의 조부 대광 '김례'가 원성왕의 자식이라고 명시해두기도 했습니다.

즉, 현 시점에서 계림군파 파조나 원시조를 '경순왕의 왕손이다'라고 못 박는 것 또한 타 문중의 시조를 멋대로 정함입니다.
현재까지 관련하여 진행된 학계의 관련 연구입니다. -> https://kiss.kstudy.com/Detail/Ar?key=3668301
만일 계림군파의 파조로서 김균(계림군) 이외의 다른 사람을 학술적 근거를 명확히 대시며 찾아내신다면,
이는 대한민국 역사 학계를 뒤집을 수 있는 논문감입니다.

마지막으로 이곳은 '사진 갤러리'이오니...
계파 관련하여 의견 나누고 싶으시다면 '자유 게시판'에 올리심이 어떨지도 조심스레 여쭙습니다.
그럼 이만 평안한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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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님의 댓글

김진아 작성일

계림군과  계림군파의 차이를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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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님의 댓글

김진아 작성일

계림군은  이이사금이 되고  계림군파는 경순왕님의 후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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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용님의 댓글의 댓글

김진용 작성일

그간 평안하셨습니까?
혹시나 해서 들어와 봤더니 역시나 글이 또 달렸군요.

그럼 역으로 "계림(鷄林)"이 뭔지는 아십니까?
또 "이사금"이 뭔지는 아실까요?

다시 이 논쟁의 본질로 들어가서,
진아님 말씀대로면 '계림군파'는 경순왕님의 후손인데 제가 일전에 올린 사진의 '만취공파'와는 관련이 없다.
그러니 경주 김씨와도 관련이 없다는 이야기로 이해해도 될까요?

이거 일단 상당히 위험한 발언입니다.
타인 문중의 정통성까지도 의심하시는 발언이세요.

일전에 만취공파 자체가 계림군파에서 분파된 지파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 계림군파는 조선의 개국공신인 김균(계림군)을 파조로 삼되
원시조는 고려 초기 김순웅 장군을 둔 대장군공파에서 분파된 계파입니다.
즉, 대장군공파 - 계림군파 - 만취공파 순으로 분파된 겁니다.

경주 김씨 자체가 시조를 김알지, 중시조를 경순왕으로 둔다고는 하나,
확실하게 경순왕의 직계를 파시조로 둔 곳은 영분공파(김명종, 셋째)와
대안군파(김은열, 넷째) 둘 뿐이며, 대장군공파(김순웅), 태사공파(김인관),
판도판서공파(김장유)와 같은 세 파는 앞선 글처럼 세계(世系)를 알 수 없습니다.
즉, 경주 김씨의 뿌리가 되는 5개의 파 중 2개만이 경순왕의 아들을 통한 직계이고
나머지 3개는 '경순왕의 후손일 것이다' 라고 추측할 뿐인 것입니다.

문제는 추측일 뿐이지 정확히 누구를 통해서 어떻게 내려왔는지는 역사 기록마다 갈린다는 점입니다.
혹자는 대장군공파의 시조인 김순웅 장군이 원성왕의 후손이라고도 하니까요.
그래서 세계(世系)를 정확히 알 수 없다고 하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진아님께서 말씀하시는 '경순왕님의 후손'인 계림군파나,
제가 말씀드린 '경순왕의 후손일지 모르는' 대장군공파를 통해 분파된 계림군파나
결국 같은 '계림군파'를 말하고 있던 건 아닐까요? 그럼 이 논쟁도 의미가 없을 텐데요...

혹시 경순왕의 '확실한' 직계 후손으로 내려져 온 또 다른 '계림군파'가 있더라는 것을 아신다면,
확실한 학술적인 근거와 사료(史料)를 대면서 말씀해 주세요.

그리고 역사적 기록에 '계림군(鷄林君)'은 한둘이 아닙니다.
'계림' 자체가 경주, 혹은 신라를 칭하는 관용적 표현으로 굳어졌거든요.
달리 말해 '계림군' 자체가 '경주 혹은 신라의 임금'이라는 통칭적 표현입니다. 이(李) 씨 집안에서도 계림군은 나와요.
게다가 '이사금'까지 논하신다면 정확히 어떤 이사금을 말씀하시는 걸까요?
이사금 시대에는 석, 박, 김 3개 성씨가 돌아가면서 신라 이사금을 할 때인데
당시 김씨 중에 이사금 칭호 달았던 사람은 13대 미추 이사금(미추왕) 1명 뿐인 것은 아시는 건가요?
혹여 미추 이사금을 지칭하셨더라도 '계림군' 자체가 너무 포괄적입니다. 신라의 왕을 통칭하니까요.

저도 이런 글 하나하나 쓰기에 시간과 노력이 너무 많이 들고
앞으로 명확한 지칭, 학술적 근거 및 사료(史料) 없이 댓글을 쓰신다면 더 이상 논쟁은 불필요하므로
이만 글 줄이겠습니다. 앞으로도 평안한 나날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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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님의 댓글

김진아 작성일

계림군은  조선공신으로  알고  있습니다
계림군파는  경순왕님의 왕자가 됩니다
김균의 계림군과  신라왕조의 뿌리와 근본이 되는 계림군파와  혼돈하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다른 가문에서 들어오셔서  논 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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